황제님과 애.....황제님과 애.....

Posted at 2015. 11. 25. 19:42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가족(家族)

Switch Seowo, 태희(台熙)

Switch Soseo, 유이(儒珆)


언제 봐도 흐뭇한 쌍둥이 커플입니다.

마침 얼마 전에 유이에게 입혀줄 새 아오자이를 받아와서, 그냥 커플샷을 찍었습니다.


황제님과 애... 님 관계신 두 분.

태희는 유이에게 집착이 낭낭하시고, 유이는 황제님과 떨어져서는 못 사는..



평소에 그냥 보면 유이는 멍뎅하니 순둥이 같지만, 눈만 떼놓고 보면 표정이 그닥 곱지 않습니다.

마치 내가 황제님이랑 같이있는게 뭐 왜 뭐, 라고 하는 듯해요. 으하하하.


유이 머리 위에 태희 오른손을 올려놔야 하는데, 태희 손이 고자손이라 자꾸 뒤로 젖혀져서 올리질 못했습니다.

알고보니 손파츠에 고리가 거꾸로 박혀있었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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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커플링그리고 커플링

Posted at 2015. 10. 23. 01:09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가족(家族)

Switch Seowo, 태희(台熙)

Switch Soseo, 유이(儒珆)


맹세코 저는 결코 커플링의 의도가 없었습니다!

그냥 같은 몰드니까 쌍둥이 놀이를 하고 싶었을 따름이었어요.

그런데 은혜로우신 두 분 존잘님께서 설정과 썰을 풀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커퀴벌레에 이은 가내커플 2호로 낙찰지었습니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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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은 아니고 썸타는...커플링은 아니고 썸타는...

Posted at 2015. 9. 22. 15:00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가족(家族)

최근 열심히 인놀을 하다, 우연히 백야가 옆에 서 있던 태희에게 기울어져있는 걸 보고 착안해서 찍어보았습니다.


Switch Seowo, 태희(台熙)

Crobidoll Lance Daydream, 백야(白夜)


....좋은데...?


둘 사이의 분위기가 나름 괜찮아보였습니다.

마침 메이크업도 한 분이 한 거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친김에 백허그를 시도했는데!


....미묘했다고 합니다.

아직 서로 간보고 썸타는 단계랄까요...

그래도 서로 밀어내고 이런 건 아닌 것 같으니, 한동안 어깨동무 한 상태로 좀 놔둬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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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태희

Posted at 2015. 9. 17. 00:25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태희(台熙)

Switch Seowo, 태희(台熙)


시준이가 앙탈을 부린 대신 태희는 얌전하게 협조를 잘 해주었습니다.

은근하게 잘생김을 어필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스카때문에 아무래도 상처가 없는 쪽으로 자주 찍게 됩니다.

그래도 그 반측면에서 상처가 있는 쪽의 안구가 은근히 드러날때가 태희의 매력뽀인뜨!


맨 얼굴도 좋지만 역시 안경이 제일이죠!


특히 이렇게 안경 위쪽으로 눈이 드러날때...캬아...!!


하루에 너무 열심히 달렸더니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이거 나름 중노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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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쓰고 내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안경쓰고 내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Posted at 2015. 1. 29. 13:59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태희(台熙)

"너 옷 사긴 사야 하는데, 입을 옷이 적당히 있긴 하니까 나 드씨 사도 되지? ^▽^"

"으응? 뭐라고...?"

Switch Seowo, 태희(台熙)


사실 소서/서우계열 인형의 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윌리같은 그런 날렵한 코가 아니라 그야말로 나는 남자!! 라고 주장하는 듯한 조형이라서요.

그래서 태희 사진도 정면이 거의 없고 반측면 내지 측면 사진만 왕창 찍는 겁니다.


아래에서 올려찍는 각도는 거의 시도를 안해봤는데, 어제 우연히 컨셉사진 찍다보니 이런 올려찍는 각도도 좋더라구요.

시선을 내리깔면서 니가 감히..? 라는 이런 표정. 좋잖아요!!


찍고나서 하악질하면서, 이놈을 내보냈으면 어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우를 저에게 영업해주신 E님께 무한 리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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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남자 태희겨울남자 태희

Posted at 2014. 12. 24. 20:59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태희(台熙)

사진은 진작에 찍었는데 여태 게으름부리다가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겨울사진을 찍기 위해 아오자이에서 초우란으로 갈아입은 태희입니다.

모자와 목도리는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것.


Switch Seowo, 태희(台熙)


처음엔 모자와 목도리만 씌웠는데, 초우란 소매가 미묘하게 짧아서 손시려보여 핸드워머도 급조했습니다.

만, 역시 급조한 거라 짧음... 한짝만 짜길 잘했지.. 흑흑 ㅠㅠ

언제 시간내서 제대로 된 길이로 다시 짜야겠어요.



태희는 이런 옆모습도 좋음...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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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쇼는 쓰지말아야겠습니다.슬라이드쇼는 쓰지말아야겠습니다.

Posted at 2014. 12. 12. 13:21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담화(談話)

여태 티스토리 앱을 안써서 몰랐습니다.

오늘 우연히 들어가 봤는데 티스토리 앱에서는 슬라이드가 안먹히네요;;

요즘 사진을 600*800으로 세팅하기 때문에 사진 갯수가 많으면 스크롤 늘어나는 게 귀찮아서

슬라이드를 애용했는데...

이건 그냥 한장 내지는 두장만 올리라는 건가보네요.

우리 태희가 이렇게 이렇게 이쁜데! 왜 달랑 한두장!!!


Switch Seowo, 태희(台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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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ver 1.0프로필 ver 1.0

Posted at 2014. 12. 10. 13:25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가족(家族)


예전엔 가족사진도 좀 찍었는데, 애들이 늘면서 가족사진 안찍은 지 한참 된 것 같네요.
투샷도 어려운데 10체를 데리고 단체사진 찍을 자신이 없어, 그냥 간단하게 프로필만 만들어봤습니다.


백야까지는 생일과 들어온 순서가 비슷해서 괜찮은데 그 밑으로 족보(?)가 꼬였습니다.

헤드로 들어오긴 했으나 일찍 들어온 월야가 일곱째,(이름 얻은 날이 늦어서 생일이 늦습니다)

늦게 들어왔지만 본체로 들어온 태희가 여덟째,

헤드로 들어와 메이크업이 늦어버린 홍염이가 아홉째입니다.


꼬맹이는 영원한 막둥이죠. 혹여 유딩윌리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꼬맹이가 막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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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바는 아니지만...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Posted at 2014. 12. 8. 23:33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태희(台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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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Seowo, 태희(台熙)


태희가 서우치고는 좀 많이 느끼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긴 가발이 귀찮아서 짧은 가발을 찾다보니, 느끼함을 유지하면서도 딱 맞는 가발이 없더라구요.

결국 선택한 건 놀고 있던 어시메트리.

사실 서준이가 끼고 있던 사쿠라색 숏컷도 잘 어울렸는데, 그건 간신히 찾은 서준이 디폴트라..

서준이 혼자 대두다보니, 다른 가발 찾기가 힘들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더랬습니다.

어시메트리는 어느 누가 써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가발입니다.

처음에 꼈던 연보라색 가발보다 색이 짙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눈 색이 확 밝아지게 되면서

각도 따라서 좀... 약먹은 듯한 눈빛을 보이기도 합니다.

도통 이놈은 감을 못잡겠어요. 그래도 그건 그것대로 태희만의 매력이 아닐까 해요.


아쉬우니까 사쿠라 숏컷 짤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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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台熙)입니다.태희(台熙)입니다.

Posted at 2014. 12. 8. 22:01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태희(台熙)


Switch Seowo, 태희(台熙)


드디어 메이크업을 마치고 돌아온 새식구, 스위치 서우타입 태희입니다.

이놈도 참 이름 정하기 힘들었어요. 

원래는 상담을 하는데, 예전에 상담한 것도 있고 이미 앞글자는 정해놓은 터라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빛날 희 자를 써서 태희입니다.

서우치고는 엄청나게 늬끼한 녀석이에요. ㅋㅋㅋ

구체적인 성격같은건 아직 정해놓지는 않았습니다만, 아오자이를 입혀놨더니 왠지 집사삘이 나는 것이..

그렇다고 누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할 것 같지 않습니다. 성깔 좀 있을 듯...?


스위치사 헤드는 가동범위가 똥망이네요. 저는 뒤로 젖히는 포즈를 좀 자주 하는데 뒤로 안젖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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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셨습니다.그분이 오셨습니다.

Posted at 2014. 8. 12. 10:47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담화(談話)



한 주 일찍 보내주신 스위치에 리스펙트.


서우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한주나 일찍 도착해서, 휴가전에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너란남자 하름다운 남자.... 이러면 내보내기가 망설여지지 말입니다?

바디만 먹고 헤드 내보내려고 했는데... 이러면 안되자나!!!


허밍돌리 바디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솜이불에서 분리도 안하고, 그냥 헤드 싼 에어캡만 벗겨서 헤드 확인하고,

분리되어 온 손파츠 조립하고 다시 고이 덮어놨어요.


역시 17세 호환이라 그런지 거북목.... 하아. 뭐 이건 17세급의 특징이려니 하고 넘어갑시다.


문제는...


게이트 자국 어쩔거야... OTL



스위치 너님들 이러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ㅠㅠ

바디값은 최고로 비싸면서 팔뚝에 선명한 저 게이트자국은 뭐란 말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스위치 바디 하나 더 사는거 고려를 해야하지 말입니다?


이...일단 L 언니님과 의논을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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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질렀습니다.결국 저질렀습니다.

Posted at 2014. 5. 23. 10:44 | Posted in 아름다운 아들들/담화(談話)

 

 

음하하하하하.

 

사실 그간 바디 때문에 엄청 고민을 했습니다.

연준이 리뉴얼은 그렇다 치더라도, 예상외로 세비가 굴러들어왔기 때문에 바디가 하나 더 필요했거든요.

방치플이라도 헤드 하나에 바디하나라는 원칙이라....

 

사실 물망에 놓고 있던 건 크로비돌 B라인 바디인데, 그놈의 목구멍... 목구멍이...

란스가 목구멍 조형이 좀 별로라, 가동가능한 범위가 엄청 좁습니다.

그나마 서틴바디는 괜찮았는데, 디지돌 70cm에 얹어놨더니 아예 숙이질 못하더라구요.

서틴급을 사기는 싫고, 그러다 보니 M라인 B라인이 물망에 올랐는데 B라인 바디는 목구멍때문에 탈락...

M라인 바디는 매물이 별로 없기도 하고, 바디라인 자체가 맘에 안들고...

스위치 바디는 쇄골쪽이 별로긴 하지만 전체적인 프로포션이 마음에 들고.. 가격도 비싸!

그렇지만 그만큼 70cm급 바디 중에선 제일 낫다고들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마침 스위치에서 신상이 나왔길래

헤드값으로 바디값 일부를 충당하자 싶어서 저지른 결과가 저것입니다.

 

사실 스위치 특유의 몰드는 전혀 취향이 아니지만, 소서는 좀 이쁘다고 생각을 했더랬어요.

거기다 서우는 스카버전.... 하악....

 

그치만 역시 이건 세비용의 바디이기 때문에, 서우 헤드는 고이 보낼 예정입니다.

제 손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헤드는 이놈하고 (구)연준이가 처음이네요.

(구)연준이는 란스 초기몰드라 황변도 쩔고해서 나갈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사실 이미 메이크업을 지우고 팔았어야 하는데, 세쌍둥이.. 그놈의 세쌍둥이가 뭐길래..

사진 한번 찍고 보내자 싶어서 아직 안지웠습니다.

서준이 바디 뺏어서 찍으면 되는데 귀찮아서...

 

6월말쯤 배송이 된다 하니, 그때를 맞춰서 세비 헤드를 메이크업 보내야겠네요.

이제 이름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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